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선두주자, STEMCO
오창외투경영자협의회(회장 엄영하 스템코㈜ 대표)는 12일 오창 지역 내 경로당 8곳을 대상으로 ‘사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소속 기업 실무자 10명이 직접 참여해 각 경로당을 방문, 사과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참석자들은 겨울철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는 인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오창외투경영자협의회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기업 경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엄영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로당 관계자들은 “기업에서 직접 찾아와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한편 협의회는 명절 맞이 후원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26.02.12
1월 8일, 스템코는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주경식)에 충북 아동을 위한 난방비 지원사업에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통해 충청북도 내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들의 겨울철 난방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템코 측은 “봄과 맞붙어 있는 겨울은 최근 들어 더 길어진 느낌이다. 아마도 기후 위기로 봄이 짧아진 탓이 클 텐데 난방비 지원으로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며 “에너지 취약 계층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스템코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8
11월 21일, 스템코는 사내 구내식당에서 지역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김장 봉사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보탬이 되고자 기획되었으며 김장김치는 사내 식당 협력업체인 삼성 웰스토리의 지원으로 스템코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 이날 담근 김치 약 200kg(배추 100포기)는 청주 옥산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에 전달되었으며시설에 거주하는 거주민들의 겨울철 식단에 사용될 계획이다. 스템코 측은 “이번 김장 나눔이 겨울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9월 26일, 스템코는 청주지역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기지원 및 위기상황 예방, 안정적인 회복을 지원했다.이번 후원은 스템코와 굿네이버스 충북지부가 함께하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조기지원사업 '세이프스타트(Safe Start)'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학대, 방임, 가정폭력 등 취약 상황에 놓인 가정, 학대로 분리조치 된 아동 포함)과 취약계층(저소득 가정, 한부모·조손가정 등)에 대한 조기개입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진행된 봉사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KIT 제작으로 스템코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가 19일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제계 주도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 21일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주요기업과 경제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스템코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실천하고, 사내 안전경영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엄영하 대표이사는 “작은 위험요인도 결코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는 등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의 안전을 생각하는 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진정한 무재해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엄영하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지역 주요기업인 김재용 ㈜정식품 전무를 지목했다.
2025.11.19
8월 6일, 오창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회장 엄영하 스템코(주) 대표)는 청주시청을 찾아 재난 피해 지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피해가구의 일상생활 복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엄영하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외국인 투자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이번 성금 기탁이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오창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창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는 청주시에 위치한 오창외국인투자지역 내 13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다. 반도체·전자부품·신소재 등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활발한 생산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8.06
스템코 주식회사(대표이사 엄영하, 모리야 고)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우대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이번 선정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 창출, 일생활 균형, 노동관계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루어졌으며 현장 실사 및 노동조합 면담 등 철저한 검증 과정과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선정된 기업은 신용평가 및 금리우대, 세무조사 유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우대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스템코는 지난 2016년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2019년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선정의 영광을 안으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공인받는 계기가 됐다.특히 최근 2년간 스템코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신규사업을 추진해왔으며,100여명 이상의 순고용 증가로 신규 채용 확대 및 고용 창출을 입증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유연근무제 실시를 통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중시,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부터 안정적 노사문화 정착까지 일하기 좋은 기업 실현에 앞장서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1
4월 11일, 스템코는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를 통해 청주지역 아동을 위한 'GREEN PLACE 조성 사업'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GREEN PLACE 조성 사업'은 청주 내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공간 개선 사업이다. 공기 정화와 정서적 안정에 효과가 있는 스칸디아모스라는 이끼를 활용해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스템코㈜ 임직원들은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한빛교실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스칸디아모스 액자를 제작해 선물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엄 대표이사는 "최근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아동 돌봄 현장에서 큰 역할을 해 온 지역아동센터의 위치가 더욱 중요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북 지역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스템코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지난 4월 23일(수), 스템코(주)는 오창공장에서 '스템코㈜ 창립 30주년 및 ID-Coil 양산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닛카쿠 아키히로 일본 도레이 회장, 오야 미츠오 일본 도레이 사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한국그룹 회장 등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스템코의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신사업 출범을 응원했다. 이번 기념식의 핵심은 ID-Coil(인덕터 코일) 신사업의 본격 양산이다. 스템코는 오창사업장 내 약 1,3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축하고, 전자기기 전원 공급의 핵심 부품인 ID-Coil 생산을 본격화했다. 이 제품은 IC(집적회로)에 안정적으로 전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향후 전자제품 수요 확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23년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스템코와 체결한 투자협약 이행의 결과라는 점도 눈길을 모았다. 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30년간 고객의 니즈에 맞춘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해 왔으며, 앞으로의 30년은 COF를 넘어 ID-Coil 등 신사업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이룰 계획”이라며, “신사업을 통해 회사와 고객의 기술수준과 세계 시장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스템코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수출하고, 오창에서 청년 일자리를 가장 많이 창출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기업”이라며, “충북도는 스템코의 신사업 양산 및 증설 투자에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업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템코의 주주사인 도레이와 삼성전기는 “지난 30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충청북도와 청주시의 지원, 스템코와 관계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이라며 각 주주사 또한 스템코 발전을 위해 지원할 것임을 재차 확인했다. 주주사이자 ID-Coil 사업의 고객사이기도 한 삼성전기 역시 “향후 신사업을 통한 동반성장에 대해 기대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협력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