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선두주자, STEMCO
스템코㈜(대표이사 엄영하)는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주경식)와 3일 가경지역아동센터에서 청주시 아동을 위한 ‘GREEN PLACE 조성 사업’ 전달식을 진행하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스템코(주)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가경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거울을 손수 제작하여 선물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센터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실질적인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신체적 안정과 사회 발달을 돕는 아동복지 공간이다. 또한 ‘GREEN PLACE 조성 사업’은 청주시 내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공기 정화와 정서적 안정에 효과가 있는 스칸디아모스라는 지의류를 활용한 청정환경을 위한 공간 개선 사업으로,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외 여러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아동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러한 시기에 작년에 이어 지역 내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충북 지역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3
충북 청주 소재 스템코㈜(대표이사 엄영하)는 4월 2일 충북 제천 소재 세명대학교에서 안전보건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전보건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산학 간 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특강에서는 엄영하 대표이사가 세명대학교 안전보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자업의 안전경영과 미래인재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전자산업 분야의 안전경영 중요성과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방향,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엄영하 대표이사와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보건 분야 교육 및 연구 협력, 산업현장 연계형 인재 양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추진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엄영하 대표이사는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권동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2
오창외투경영자협의회(회장 엄영하 스템코㈜ 대표)는 12일 오창 지역 내 경로당 8곳을 대상으로 ‘사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소속 기업 실무자 10명이 직접 참여해 각 경로당을 방문, 사과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참석자들은 겨울철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는 인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오창외투경영자협의회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기업 경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엄영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로당 관계자들은 “기업에서 직접 찾아와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한편 협의회는 명절 맞이 후원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26.02.12
1월 8일, 스템코는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주경식)에 충북 아동을 위한 난방비 지원사업에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통해 충청북도 내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들의 겨울철 난방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템코 측은 “봄과 맞붙어 있는 겨울은 최근 들어 더 길어진 느낌이다. 아마도 기후 위기로 봄이 짧아진 탓이 클 텐데 난방비 지원으로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며 “에너지 취약 계층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스템코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8
11월 21일, 스템코는 사내 구내식당에서 지역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김장 봉사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보탬이 되고자 기획되었으며 김장김치는 사내 식당 협력업체인 삼성 웰스토리의 지원으로 스템코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 이날 담근 김치 약 200kg(배추 100포기)는 청주 옥산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에 전달되었으며시설에 거주하는 거주민들의 겨울철 식단에 사용될 계획이다. 스템코 측은 “이번 김장 나눔이 겨울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가 19일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제계 주도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 21일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주요기업과 경제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스템코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실천하고, 사내 안전경영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엄영하 대표이사는 “작은 위험요인도 결코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는 등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의 안전을 생각하는 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진정한 무재해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엄영하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지역 주요기업인 김재용 ㈜정식품 전무를 지목했다.
2025.11.19
9월 26일, 스템코는 청주지역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기지원 및 위기상황 예방, 안정적인 회복을 지원했다.이번 후원은 스템코와 굿네이버스 충북지부가 함께하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조기지원사업 '세이프스타트(Safe Start)'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학대, 방임, 가정폭력 등 취약 상황에 놓인 가정, 학대로 분리조치 된 아동 포함)과 취약계층(저소득 가정, 한부모·조손가정 등)에 대한 조기개입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진행된 봉사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KIT 제작으로 스템코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스템코 주식회사(대표이사 엄영하, 모리야 고)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우대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이번 선정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 창출, 일생활 균형, 노동관계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루어졌으며 현장 실사 및 노동조합 면담 등 철저한 검증 과정과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선정된 기업은 신용평가 및 금리우대, 세무조사 유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우대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스템코는 지난 2016년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2019년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선정의 영광을 안으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공인받는 계기가 됐다.특히 최근 2년간 스템코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신규사업을 추진해왔으며,100여명 이상의 순고용 증가로 신규 채용 확대 및 고용 창출을 입증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유연근무제 실시를 통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중시,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부터 안정적 노사문화 정착까지 일하기 좋은 기업 실현에 앞장서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1
8월 6일, 오창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회장 엄영하 스템코(주) 대표)는 청주시청을 찾아 재난 피해 지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피해가구의 일상생활 복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엄영하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외국인 투자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이번 성금 기탁이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오창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창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는 청주시에 위치한 오창외국인투자지역 내 13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다. 반도체·전자부품·신소재 등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활발한 생산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