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선두주자, STEMCO
△ 왼쪽에서 5번째, 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과 6일 개막한 ‘2019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민관공동 상생협약을 진행했다.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기부와 NS홈쇼핑, 스템코, 아모레퍼시픽, JW홀딩스, 한국도로공사 등 11개 대기업·공공기관이 함께 총 439억원 규모의 ‘민관공동 기술개발 투자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민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기술개발 투자기금은 항공 및 바이오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고속도로 시설물 개선, 수소충전 부품 및 발전 기자재 국산화를 통한 설비 신뢰도 향상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사업분야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스템코는 이번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우수한 중소기업의 발굴 및 성장을 지원하여 외산 장비의 국산화에 기여하고 본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기술협력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9.11.06
△ 왼쪽부터 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 임종수 근로자 대표 청주시 오창에 위치한 스템코 주식회사(이하 스템코, 대표이사 엄영하)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이낙연 국무총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번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스템코는 1995년 설립하여 TV, 노트북, 모니터 등에 사용되는 COF(Chip On Film, 고집적연성회로기판)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18um 전후의 초미세배선을 형성할 수 있는 에칭 및 도금 기술을 가지고 있다. 2014년 세계 최초로 2-Metal COF(디스플레이용 양면 고집적연성회로기판)를 양산화한 이래 삼성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국내, 해외에 걸쳐 전세계 COF 시장의 약 30%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계 고객만족도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며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템코는 지속적인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금번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에 있어서는 당초 3조 3교대로 운영되던 교대조를 4조 3교대로 개편하여 근로시간을 주 56시간에서 42시간으로 단축했으며, 이를 통한 양질의 추가고용을 창출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일·생활 균형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같은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여 출퇴근 시간을 근무자들이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직장 어린이집을 비롯한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또 근로자의 역량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을 중요시하며 매년 적극적인 인재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어 근로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2014년에 이어 지난해에는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16년도 일자리 창출 1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장애인시설과 연계한 자원봉사, 기부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7년도 이웃사랑유공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엄영하 대표이사는 “임직원 일·생활 균형을 실현함으로써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나아가 이를 통해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7.25
2월 20일, 스템코는 속리산 자원보전 활동에 기여하기 위하여 보전기금을 전달했다.스템코는 매년 보전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탐방로 정화활동 및 자연자원에 대한 보전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20.02.20
1월 14일, 스템코는 저소득아동들이 힘찬 새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장학금 660만원을 후원하였다.
2020.01.14
스템코 환경 개선현황 당사는 지난 18년 6월, 악취발생과 관련해 지역환경단체와 흥덕구청의 민관합동점검 후 개선권고를 받았으며, 점검 3개월 후인 지난 9월 개선을 완료하여 아래와 같이 관계기관에서 재측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측정기관기준개선권고 당시(18.06월)개선 후(18.09월)개선 내용 보건환경연구원1,0001,442300악취물질 산화장치 설치 ※ 현재 국제공인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서 매월 측정하고 있으며 300 이하(기준의 30% 수준)로 관리 중 이와 더불어 1개월 후인 지난 18년 19월에는 지역환경단체와 인근 주민들을 모시고 악취 관련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19년 5월까지 적극적인 추가투자를 통해 악취저감을 진행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선진업체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하여 악취를 저감하기 위한 아이템 발굴 및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금년 5월 상당 부분 개선 투자가 완료되어 지난 6월 11일,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간담회 개최 결과 지역환경단체 및 주민들은 스템코의 적극적인 투자에 감사를 표하였고 관련시설 배출구에서 직접 냄새를 맡아보며 개선결과에 대하여 만족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추가 개선투자를 검토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인 악취저감 아이템을 발굴하여 개선하고, 앞으로도 환경문제가 없도록 관리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안전·환경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기업의 최우선 목표는 수익창출입니다만, 근로자 및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담보되지 않는 한 기업의 수익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스템코는 앞으로도 모든 사업활동에 있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순위로 둘 것이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템코 환경 개선 관련 투자현황No투자시기 내 용투자금액12015.03 그린센터(폐수처리장) 악취방지시설(전용 Scrubber) 설치2.1억원22018.07 악취방지 산화제 공급장치 설치0.5억원32019.05 제1공장동 촉매가열산화장치(CV-Master) 설치5.0억원4 Scrubber 악취 부하분배 챔버 연결1.0억원5 Scrubber 악취제거제 투입장치 설치0.2억원62019.06 제2공장동 촉매가열산화장치(CV-Master) 설치5.0억원 합 계13.8억원
2019.06.11
11월 15~16일, 스템코는 청주시 흥덕구 저소득 한 부모 가정 23명을 대상으로 충주시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진행된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캠프'를 후원했다.
2019.11.16
△ 왼쪽부터 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올해 무역의 날 행사에서 2억불 수출탑 수상의 쾌거를 이룬 스템코(대표이사 엄영하)는 1995년 일본 도레이와 삼성전기가 출자해 설립한 회사다. 스템코는 TV, 노트북PC, 모니터 등에 사용되는 COF(Chip On Film·고집적 연성회로기판)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머리카락 두께(일반적으로 100㎛)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20㎛ 전후의 미세배선을 형성할 수 있는 에칭(Etching) 및 도금 기술을 갖고 있다. 2014년에 세계 최초로 2-Metal COF(디스플레이용 양면 고집적 연성회로기판)를 양산화한 이래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업체에 공급해왔다. 전 세계 COF 시장의 약 30%를 점유하며 업계 고객만족도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설립 초기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스템코는 우수한 품질·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대만에 진출해 현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술적 자유도와 집적도가 높은 2-Metal COF의 세계 최초 양산을 계기로 전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웨어러블 제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제품에 이 제품을 채택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스템코는 매년 지속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로 2015년과 2016년에는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100대 기업에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직원의 성장과 화합을 중요시하는 조직문화로 2014년과 올해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사회적으로는 온실가스 감축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18.12.07
한국 도레이그룹 각 사의 안전·방재·환경·위생 활동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철저한 무재해를 달성하기 위한 제5회 한국 안전서밋이 27일 충청북도 청주 STEMCO 본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도레이 우메다 아키라 생산본부 고문과 카나이 타카시 안전·환경 담당 참사, 이영관 한국 도레이 회장, 당사의 엄영하 대표이사 등 도레이 첨단소재·도레이케미칼·도레이BSF코리아 임원·대표 및 안전담당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메다 고문은 인사말에서 안전·방재·환경·위생 및 CSR·법령준수를 무엇보다 우선하며, 시장에서 요구하는 품질을 가진 제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여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안전활동에 있어서는 Simple한 것을 반복·3S/5S의 실현· 현장 돌아보기 등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서 카나이 참사의 안전특강이 진행됐다. 카나이 참사는 도레이의 재해발생 건수 추이 및 기인물·원인별 분석에 대해 설명했으며, 사업별 안전활동와 유사재새 방지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각 사의 테마별 보고와 참석자들의 현장시찰, 외부강사 특강에 이어 안전에 대한 자유토의가 실시됐다. 당사는 최근 발생된 재해에 관하여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특별안전활동 내용에 대해 발표하였다. 더불어 안전종합 게시판 설치 및 나노 캡슐 스티커형 소화기 적용사례에 대해 언급하여 각 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뿐만 아니라 공통적으로 △기본 Rule 준수를 위한 활동사례 △신입사원 안전의식 향상 방법 △안전분임조 활동 활성화 △비정상 돌발작업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활동의 4가지 주제에 대해 각 사의 정보와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평에서 이영관 한국 도레이 회장은 안전기본규칙 준수·유사재해 방지활동·화재예방에 대해 철저히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안전관리는 노사·공정·설비·품질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관리 개념임을 강조했으며, 이번 서밋회의를 통해 도레이의 한국 계열사 모두 무재해 필달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 사람 한 사람 안전고동 철저’를 당부했다.
2018.11.27
11월 7~8일, 스템코 임직원들이 중증장애인 주거시설인 청애원을 방문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