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선두주자, STEMCO
△ 엄영하(왼쪽) 스템코(주) 대표이사와 강홍윤(오른쪽) 한국환경경영학회장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소재한 스템코 주식회사(이하 스템코, 대표이사 엄영하)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열린‘2021년 20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에서 ‘품질경영대상 2년 지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GSMA)은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시행하는 경영테마별 우수기업 및 단체에 대한 종합 시상제도로 전략과 미래가치, 상품 및 서비스를 고려하여 각 테마 별 우수한 기업에 포상한다. 그 중에서도 ‘품질경영대상’은 품질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선진기법 도입, 프로세스 혁신, 지속적 개선을 통해 우수한 품질수준을 달성한 기업 및 단체에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스템코는 TV, 노트북, 스마트폰과 같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동의 필수부품인 COF(Chip On Film, 고집적연성회로기판)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2014년 세계 최초로 양면 COF 양산화에 성공, 이후 첨단 전자 집적회로 필름 개발과 양산에 역량을 집중해온 결과, 오늘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품질을 판매한다’는 품질 최우선 원칙으로 품질보증 강화를 위해 최첨단 광학검사기와 이미지 처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IATF16949 획득을 통해 품질시스템 발전을 도모하는 등 내부 품질 향상을 꾀하여 과거 6년간 고객품질평가 1위를 유지했다. 이 외에도 Fine Pitch 기술, 적층기술, Hole 가공 기술, 자동검사 기술 등을 활용하여 5G 시대의 제품 경박단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0년 GSMA 품질경영대상 부문 대상에 이어 2021년 GSMA 품질경영대상 ‘2년 지속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엄영하 대표이사는 “강한 목표의식과 끈기로 ‘품질’을 판매하기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한국 경제발전, 나아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9월 9일, 스템코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 명절 맞이 저소득 취약계층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2021.09.09
△엄영하(왼쪽) 스템코㈜ 대표이사와 차용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 6월 22일, 엄영하(왼쪽) 스템코㈜ 대표이사가 22일 차용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에게 도내 저소득가정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써달라며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각 기관과 업체 사무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2021.06.22
△ 엄영하(왼쪽) 스템코㈜ 대표이사와 차용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이 각자 사무실에서 충북지역 환아 의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있다. 3월 31일, 스템코(대표이사 엄영하)는 충북지역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 의료비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차용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의료비는 희귀난치성질환인 ‘클루타르산혈증 1형’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환아에게 치료비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고 아이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31
△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왼쪽)과 엄영하 스템코(주) 대표이사(가운데), 임종수 스템코(주) 사원대표(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청주 흥덕구 옥산면에 소재한 스템코 주식회사(이하 스템코, 대표이사 엄영하)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44회 국가생산성 대회’에서 종합대상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며, 체계적인 기업경영과 우수한 생산성 혁신 활동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 등에 포상하는 권위 있는 정부시상제도이다. 스템코는 TV, 노트북, 스마트폰과 같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동의 필수부품인 COF(Chip On Film, 고집적 연성회로기판)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2014년 세계 최초 양면 COF 개발에 성공하여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은 이래, 전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경박단소(輕薄短小)화 및 고집적화와 같은 IT 기기의 슬림화 추세에 맞춰 신제품 조기양산, 차세대 약품 발굴, 고효율 자동 검사기 개발과 같은 혁신활동을 전개하며 국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엄영하 대표이사는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리의 혁신 DNA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여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0.11.25
△ 두번째줄 왼쪽에서 4번째, 김진규 공장지원팀장 스템코는 지난 19일, 금강유역환경청 및 대전·세종·충남북의 25개 녹색기업과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 자발적 저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미뤄두었던 협약식을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을 앞두고 가짐으로써 녹색기업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고무하고 이행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협약에 참여한 녹색기업은 고농도 계절 동안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한다. 현행 배출허용기준보다 강화된 자체 배출기준을 설정·운영하고, 방지시설(저녹스버너, 선택적촉매환원장치 등)을 조기 설치하며, 주기적으로 여과재·백필터를 교체한다. 또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중 방지시설의 정기 점검 및 보수 실시, 제조시설 및 보일러 가동률 조정, 주기적 활성탄 교체 등 방지시설을 최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당사에서도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 받고 있음에 인식을 같이 하고, 국민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동 노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0.11.19
△ 엄영하(왼쪽) 스템코(주) 대표이사와 정종윤(오른쪽)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장 10월 27일, 스템코 주식회사(이하 스템코)가 2020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품질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는 시상으로 매년 품질경영, 지속가능경영 등 경영부문별 성과를 토대로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에 스템코가 수상한 '품질경영대상'은 품질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선진기법 도입, 프로세스 혁신, 지속적 개선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수준을 달성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스템코는 ▲고객가치 창출 ▲글로벌 품질 경쟁력 확보 ▲품질 최우선주의 경영 선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스템코는 1995년 창립 이래 ISO9001 기반 품질시스템의 발전 및 개선을 도모했으며 2017년 IATF16949 획득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시스템으로 고품질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해 매출과 수익의 동반 성장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그치지 않고 디스플레이 시장의 고해상도, 대형화 및 정보기술(IT) 기기의 슬림화 추세에 따른 COF의 경박 단소화 및 고집적화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과 관련 기술 개발, 제품 품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독보적인 양면 COF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다층회로 기판 기술과 신개념 플렉시블 기판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고사양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전자부품 업계에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 가격, 신제품 품질 보증 체계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20.10.27
9월 21일, 스템코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해 충북도에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엄영하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항상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으로, 최근 집중호우로 고통을 겪는 도민들에게 수재의연금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09.21
충북 청주 옥산에 소재한 스템코 주식회사(이하 스템코, 대표이사 엄영하)가 6월 18일 오창 사업장 내에서 VISION 2030 선포식과 신사무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충청북도 성일홍 경제부지사, 청주상공회의소 이두영 회장, 삼성전기 김홍진 주주대표, 한국 도레이 대표 이영관 회장, 도레이첨단소재 가타오카 부회장, 스테코 이덕형 대표이사, 오창과학단지공단 한영희 이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김경오 충북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템코는 새로운 10년을 향한 비상을 다짐했다. 축하 퍼포먼스로 막을 연 비전선포식에서 엄영하 대표이사는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이라는 미션과 함께 'Let's F.L.Y(Focus on Innovation, Lead Technology, Yearn for Best) STEMCO!' 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 슬로건은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을 통해 첨단기술 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글로벌 No.1을 향해 더 높이 비상하고자 하는 다짐을 담았다. 또한 미션 달성을 위해 ▲경쟁우위 제고를 통한 사업구조 개혁 ▲고객의 다변화된 니즈를 충족시키는 신시장·신사업 발굴 강화 ▲선제적 인재육성 소통과 창의의 조직문화 구축 ▲사회적 책임의식 강화를 통한 원칙준수 문화 정착이라는 4대 비전과 함께 12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엄영하 대표이사는 "4차산업 혁명의 리더로서 존재가치를 굳건히 하여 2030년 매출 1조원 기업으로의 성장에 도전하겠다"며 VISION 2030 달성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췄다. 한편, 비전선포식 이후 신사무동 준공식이 진행됐다. 신사무동은 2019년 3월부터 건립 계획을 수립하여 2020년 5월 사용 승인되었으며, 지상 2층(연면적 2,080.05㎡) 규모로 완공됐다. 1층에는 회의실과 고객상담실, 2층에는 사무실과 회의실이 있어 다양한 방면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엄영하 대표이사는 "금번 준공하게 된 신사무동은 회사의 핵심가치인 안전과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공간이며, 당사가 앞으로 크게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8